delete보다는 erase가 좋다.
왠지 나무책상 위에 신경거슬리는 낙서를 지우개로 빡빡 지우는 느낌..
그리고 지워도 그 흔적은 계속 남아 지워도 마음 속에선 어렴풋이 그의 존재를 확인 할 수 있는 것..
delete해버리면 너무 가혹하지않아..
아무래도 이터널선샤인을 다시봐야겠다.
You can erase someone from your mind.
Getting them out of your heart is another story.
왠지 나무책상 위에 신경거슬리는 낙서를 지우개로 빡빡 지우는 느낌..
그리고 지워도 그 흔적은 계속 남아 지워도 마음 속에선 어렴풋이 그의 존재를 확인 할 수 있는 것..
delete해버리면 너무 가혹하지않아..
아무래도 이터널선샤인을 다시봐야겠다.
You can erase someone from you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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