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ia's Secret 에서의 첫 구매♡

완전 최고.. ♡_♡ 세상에 이렇게 편한 팬티 처음 입어본다..게다가 예쁘기까지 하잖아!! 계속 미루고 미뤘는데.. 진짜 편하고 로우 라이즈 진 입어도 절대 안보인다 .. 게다가 5 for $25라는 착한 가격.. 요샌 또 이벤트해서 pink dog 인형도 준다 >_< 아 한국가기 전에 팬티만 수십장 사가야겠다 ; 담번엔 bra도 시도해봐야겠음..

근데 말이야 여긴 아무리 아메리카라지만 어째서 팬티 개는 직원들이 다 아저씨인거야 ㅠ_ㅠ 오빠도 아니구... 그리고 너의 사이즈를 알려주면 찾아주겠다고는 왜 물어보냐 ;ㅁ; 물론 아무도 신경안쓰지만 ; 난 조금 아주 조금 신경 쓰였단말이지- 팬티 개거나 고객들 질문 듣고 뭐 찾아주는사람들은 다 남자직원인데 캐셔는 다 여직원.. 화장품 매장만 가도 그렇다 상담해주는 사람이 거의 남자직원! (난 게이라고 믿어 의심치않고 있지만...)  뭐 다들 자체적으로 시장바닥에서 옷 고르듯 고르는 분위기라서 그냥 내가 찾았지만.. 막 널려있어서 서랍 열어서 자기가 찾아 가는 시스템 -ㅁ-;

어쨋든 5개 골랐는데 어떤건 xs이라도 딱맞고 어떤건 약간 작잖아 -┏ 물론 허용범위 내라서 그냥 입을 거지만....

암튼 생각도 안했는데 Victoria's secret 애용해줘야겠다♡

사은품으로 받은 개인형...개인형이라고 하니까 이상하네- 그럼 견형-_-;;

우리 baby와 견형-_-;; baby이상한거 시킨다고 쫄았다;
하기싫은 표정이 역력하잖아..그래도 넌 개니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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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 2006/07/28 15: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빅토리아 시크릿이라구우??
    완전 선망의 대상이잖아 +ㅁ+
    사진 찍어서 올려줘... (..퍽;)
    완전 비쌀 줄 알았는데 '-'

    • hanna 2006/07/29 0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래? 난 한국에 있을땐 뭔지도 몰랐는데 ㅎㅎㅎ 사진은 좀 그렇고 ㅋㅋ 공식 홈에서 구경해 ㅋㅋ 근데 또 비싼 라인은 또 비싸더라구

  2. 2006/07/28 21: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화장품 가게도 남자가 응대(?)하나요?
    잘 모를텐데.. 외국이라 또 틀린가 ㅡㅡ;

    • hanna 2006/07/29 0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가게 라기보단 백화점 화장품매장..다 게이같아요 ㅎㅎ 게이가 아니고서는 그럴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