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well party

오늘 하루 2007/01/14 16:06

(Melody, Mina, Rayon, Hanna, Chie and Haelee).


West 4에 있는 Absolutely4th에서..

신라에서 밥먹고 Absolutely4th 바 갔다가 Olive tree에서 허기채우고 핫 쵸콜렛 쿄쿄쿄
처음엔 우울했는데 점점 기분이 좋아졌다...
정말 취하고싶었는데 어째서 취하지않는거야 ;ㅁ;
밥을 너무 든든하게먹어서 마티니두잔갖곤 택도 없네 ㅠㅠ거의 3잔 혼자 마셨는데;
지난 번에 왔을 땐 2잔 마시고 기분좋게 취해서 그렇게 되고싶었는데 쩝 -_-

멜로디랑 치에가 잘 어울리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미나..역시 만능!
멜로디랑 치에가 1차만 갔다가 집에 갈까봐도 걱정했는데
끝까지 함께 했고 게다가 카드와 선물까지 준비하신 멜로디 You're so SWEET!!

NY생활의 반나절을 함께한 Haelee and Rayon!
Emotional Haelee씨 결국 눈물을 -_ㅠ
한국가서 만날 건데..
그래도 헤어진다니까 울어주는 친구는 처음이었던거같다
아이고 그대들 걱정되서 어떡하나(둘다 방향치라ㅡㅡ)
왠지 찐하게 뭔가 하고 헤어져야되는데 마이애미가는 바람에 오늘이 뉴욕에서 보는 마지막날.


그리고


Alex..너 따위 이제 끝이야! 정말로!

It's NOT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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