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주의보랜다..
으하... 뉴스에서 엄청 떠들어댐..물을 많이 마셔라 노약자와 어린이,애완동물의 상태를 체크하라..에어콘이 없는 곳을 피하고 밝은 색깔 옷을 입어라 등등.. 혹서주의보는 처음 듣네.. 오늘 최고기온은 95°F 대략 섭씨 35도.. 대체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 맨해튼은 고층빌딩들로 꽉꽉 들어차있고 도보는 좁고 아스팔트 덩어리라서 체감온도는 더 더울텐데..우산을 양산으로 사용해야겠다.. 친구인 모양이 여기왔으면 아마 살아남지못했을 거같다.. 그나저나 이제 나가야 하는데? NOON에는 93°F 네.. 아마 체감온도는 약 2도 높으니까 95°F 라는 결론....
살려주세요 ;ㅁ;

그래도 혹한주의보보다는 낫다..혹한주의보였으면 아예 안나갔을거야...
그래서 난 여름이 좋아....

msnbc.com도 rss가 있었다..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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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18 21: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여기는 비가 내려서 난리인데 그쪽은 혹서군요;;
    35도라니 대구 저리가라입니다;;
    대구 이번년 최고온도가 34도.. 그날은 정말 쪄죽는줄 알았어요.

    • hanna 2006/07/19 12: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지금도 쪄죽는 거같아요
      그냥 산 채로 쪄지는 느낌이 지대 -_-;;
      낮동안 수증기가 엄청나게 증발해서 갑작스런 소나기도 오고 말이죠 ㅎㅎ
      그래도 잘 피해서 집에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