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꾼 꿈이라 명확히 기억 나진 않지만 줄거리는 이랬다.
예전에 알고 지내던 동생의 오빠를 그냥 김군김군 그렇게 우리끼리 불렀었는데
바로 그 김군을 실물로 처음 보는 자리이자 소개팅도 겸한 자리였다.
장소는 뭔가 고급 씨푸드 뷔페.. 나랑 김군도 나름 드레스업하시고..
앉아서 밥을 먹고 얘기를 하다가 나 갈 시점이 되었고
나는 나가기 전에 화장실을 갔다오겠다고 하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모야 -_- 이남자
계산서 두고 튀었음..
계산서는 무려 168000원!
결국 내가 계산하고 조낸 나랑 아는 동생이자 그의 여동생에게 가서
이게 무슨 경우냐며 따졌는데 그 아이는 어쩔 줄을 몰라하고..
결국 김군을 다시 만나서 따졌는데
김군은 씨푸드 뷔페인데 많이 먹질 않아서 그렇다고;;억지 주장을 펼침 -_-;;;
진짜 꿈에서도 넘 기가 막혀서 토로할려고 전화했는데
전화 한 사람마저 게임 개발중이라 바쁜 척 했음;
예전에 알고 지내던 동생의 오빠를 그냥 김군김군 그렇게 우리끼리 불렀었는데
바로 그 김군을 실물로 처음 보는 자리이자 소개팅도 겸한 자리였다.
장소는 뭔가 고급 씨푸드 뷔페.. 나랑 김군도 나름 드레스업하시고..
앉아서 밥을 먹고 얘기를 하다가 나 갈 시점이 되었고
나는 나가기 전에 화장실을 갔다오겠다고 하고 화장실 갔다왔는데
모야 -_- 이남자
계산서 두고 튀었음..
계산서는 무려 168000원!
결국 내가 계산하고 조낸 나랑 아는 동생이자 그의 여동생에게 가서
이게 무슨 경우냐며 따졌는데 그 아이는 어쩔 줄을 몰라하고..
결국 김군을 다시 만나서 따졌는데
김군은 씨푸드 뷔페인데 많이 먹질 않아서 그렇다고;;억지 주장을 펼침 -_-;;;
진짜 꿈에서도 넘 기가 막혀서 토로할려고 전화했는데
전화 한 사람마저 게임 개발중이라 바쁜 척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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