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오늘 하루 2006/10/03 14:19

진짜 요즘은 학교-일-집-숙제-학교의 무한반복. 아무것도 행복한 일도 새로운 일도 두근거리는 일도 없어.일하는 데 요새 손님이 부쩍 늘어서 힘들고 사장도 쓸데 없는 걸로 태클 걸고 게다가 주 5일..4일이나 3일로 줄여달라고해도 택도 없어 정말. 아무래도 10월 말까지만 일하고 말아야겠다고 얘기해야겠다. 그걸로 12,1월 서블렛비나 내고.. 1월 중순경에 출국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는데.하아 암울해. 숙제는 숙제대로 많고 제대로 잘 되지도않고. 시간이 없으니 제대로 써질리가 있나. 피상적이고 일시적인 한 때의 인간관계 속에 점점 외로워만 지고.. 안그래도 오늘은 최악의 하루였다. 발목을 삐질않나 감기기운 있는데 일가서 4시간동안 서있었으니..내일 발목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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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03 15: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럼 1월에 한국오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