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랜만에 바빳던 하루였습니다-
11시에 집에서 나가서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사진 찾고..
수유역가서 경기도장학관 등록.. 나름 만족스러운 시설이었음..
운동할 데도 있고 프린터도 있고.. 정수기랑 간식사먹을 데도 있고..
뭔가 가족적인 분위기라 약간 어떻게 적응할 지 고민되긴 하지만..
게다가 아침, 점심, 저녁 준다네요 월 12만원인데 ㅎㅎ 완전 거저임
점심도 주다니 감동 ;ㅁ;

그 다음엔 교대역 패스트푸드 좌담회..
점심도 못먹고 움직이는 바람에 너무 졸리고 힘들었음..
예상시간보다도 한시간정도 늦게 끝나고.
기대헀던 패스트푸드는 주지않았음;;;;;;;;;;
그리고 집에 와서 무지 먹고 걍 잤음 ㅠ

기숙사생활이 자못 기대되는 바 입니다 ㅎㅎ
룸메 잘 만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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