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더웠던 날씨떄문에 창문은 항상 열어 놓고 자고 이불도 덮는 둥 마는 둥 했어도 괜찮았었는데
어저께 비오던 날은 아침에 일어나보니 목이 아팠다.. 그래서 창문도 닫고 의식적으로 이불도 덮고 잤는데 오늘 되니까 아예 감기가 되버렸네.. 거의 2년 넘게 크게 감기 걸린 적없었고 제증상만 있다가 수그러들곤했는데.. 이번에도 그래주길 바랄뿐...
안그래도 사무실 사람들 다 여름감기 유행인 것 같던데..
사장님은 오늘 아예 안오셨고
본부장님은 딸한테서 옮았다고 병원갔다오셨고
옆에 대리님도 몸살 끼 있다고 하시고 --;
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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