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후훗
2004년 출시된 일명 강동원의 디카폰.. 큐리텔 PG-K9600
2005년 초에 구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름 공동구매사이트에서 저렴하게 구입. 이게 전면부 소재가 메탈인지라 엄청 튼튼하고 나름대로 디자인 심플하고.,.(사람들은 디자인빼면 볼게 없는 폰이라고들..) 키패드 디자인이 엄청! 불편하긴하지만 미국 다녀온 1년 제외하고도 2008년 1월 현재까지 쓰고있었으니 아주 약골 핸드폰은 아닌듯하다. 흔하고 질리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요새도 처음만난 사람들은 보고 어어! 이쁘다~ 하면서 자세히 관찰한 후 실망하기 부지기수.
카메라 기능은 마지막 사진이 촬영된 2007년 5월 경 고장난 것으로 추리되며 화질도 안좋고 별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니라 신경안쓰고 있다가 9월 쯤 되니 자판이 잘 안눌리는 오래된 폰의 전형적인 초기 증상이 나타났다 -_-; (그래도 참고 썼음)
그러던 요 사이 갑자기 폰액정이 반전되다가 돌아왔다가 하다가 급기야는 아예 액정이 까맣게 나와서 안그래도 바꾸려고 미적미적 대던 차에 눈여겨 보던 모델로 갈아타기로 결정!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또 그냥 반전만 되는 상태로 호전... 현재 나름 쓸만해졌다;
하지만 이미 새 폰은 내 손안에 배송된 상태..
이번에 구입한 폰은 뭔고하니.
지난 여름 전지현이 선전했던.. 미니스커트 폰.
스키니 TV와 미니스커트를 갈등했었으나 스키니TV는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질 않는데다
애니콜에 관한 맹신같은 게 있어서 =_=;;
최저가완납폰을 구입했는데 물량확보에 차질이 있어 급취소,
보조금지급받아 14만원에 구입..ㅎㅎ
직접 받아보니 좀 약한 것 같지만 디자인 만족도는 최고...
현재 주말껴서 개통이 아직 안되었음 -_-;;


터치가 약간 불편한 감이 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 버튼들도 터치는 아니라 그나마 다행.
취소버튼을 확인 버튼 아래로 (그것도 터치인데) 배치한 것은 약간 그렇다-_-; 확인누르려다 취소되는 사태 빈번히 발생 할 듯... 전면부 중앙 하단에 취소버튼을 따로 넣고 싶지 않았던 샘송의 고육책인 것 같다. 더불어 윗면에 붙어있는 종료버튼 역시 디자인을 위해 불편하게 감수해야만 하는 부분.
디자인에 대만족이니 일단은 기분 좋음 ㅎㅎ
휴대폰 류의 기기를 새로 사서 이렇게 기분이 좋고 들떠있긴 중3때 네오미 이후로 처음이다 ;;
디지털카메라 살 때도 당장 과제가 급해서 급질한 경향이 있었고..
다른 디지털 기기는 구매한 기억이 없고..
컴퓨터도 뭐 거의 생존하려면 맞춰야하는 케이스라서...=_=;;
기스나지 않게 SGP필름인지 뭐시긴지 가서 씌워주고 예쁜 파우치 하나 제작해서 들고 다녀야겠음 ^ㅁ^
2004년 출시된 일명 강동원의 디카폰.. 큐리텔 PG-K9600
![]() | ![]() |
2005년 초에 구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나름 공동구매사이트에서 저렴하게 구입. 이게 전면부 소재가 메탈인지라 엄청 튼튼하고 나름대로 디자인 심플하고.,.(사람들은 디자인빼면 볼게 없는 폰이라고들..) 키패드 디자인이 엄청! 불편하긴하지만 미국 다녀온 1년 제외하고도 2008년 1월 현재까지 쓰고있었으니 아주 약골 핸드폰은 아닌듯하다. 흔하고 질리는 디자인이 아니어서 요새도 처음만난 사람들은 보고 어어! 이쁘다~ 하면서 자세히 관찰한 후 실망하기 부지기수.
카메라 기능은 마지막 사진이 촬영된 2007년 5월 경 고장난 것으로 추리되며 화질도 안좋고 별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니라 신경안쓰고 있다가 9월 쯤 되니 자판이 잘 안눌리는 오래된 폰의 전형적인 초기 증상이 나타났다 -_-; (그래도 참고 썼음)
그러던 요 사이 갑자기 폰액정이 반전되다가 돌아왔다가 하다가 급기야는 아예 액정이 까맣게 나와서 안그래도 바꾸려고 미적미적 대던 차에 눈여겨 보던 모델로 갈아타기로 결정!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또 그냥 반전만 되는 상태로 호전... 현재 나름 쓸만해졌다;
하지만 이미 새 폰은 내 손안에 배송된 상태..
이번에 구입한 폰은 뭔고하니.
지난 여름 전지현이 선전했던.. 미니스커트 폰.
스키니 TV와 미니스커트를 갈등했었으나 스키니TV는 가격이 좀처럼 떨어지질 않는데다
애니콜에 관한 맹신같은 게 있어서 =_=;;
최저가완납폰을 구입했는데 물량확보에 차질이 있어 급취소,
보조금지급받아 14만원에 구입..ㅎㅎ
직접 받아보니 좀 약한 것 같지만 디자인 만족도는 최고...
현재 주말껴서 개통이 아직 안되었음 -_-;;

아직 액정에 붙어있던 보호필름을 제거하지않은 상태..

키패드도 깔끔하다;
터치가 약간 불편한 감이 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 버튼들도 터치는 아니라 그나마 다행.
취소버튼을 확인 버튼 아래로 (그것도 터치인데) 배치한 것은 약간 그렇다-_-; 확인누르려다 취소되는 사태 빈번히 발생 할 듯... 전면부 중앙 하단에 취소버튼을 따로 넣고 싶지 않았던 샘송의 고육책인 것 같다. 더불어 윗면에 붙어있는 종료버튼 역시 디자인을 위해 불편하게 감수해야만 하는 부분.
![]() 확실히 얇다.. | ![]() 떨어뜨리면ㄱ- |
디자인에 대만족이니 일단은 기분 좋음 ㅎㅎ
휴대폰 류의 기기를 새로 사서 이렇게 기분이 좋고 들떠있긴 중3때 네오미 이후로 처음이다 ;;
디지털카메라 살 때도 당장 과제가 급해서 급질한 경향이 있었고..
다른 디지털 기기는 구매한 기억이 없고..
컴퓨터도 뭐 거의 생존하려면 맞춰야하는 케이스라서...=_=;;
기스나지 않게 SGP필름인지 뭐시긴지 가서 씌워주고 예쁜 파우치 하나 제작해서 들고 다녀야겠음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