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휴대폰 요금이 30000원에서 살짝 웃도는 수준이었고 4만원도 넘은적이 없었는데
오늘 무심결에 확인해보니 당월 사용량이
무려 7만 8천원..;ㅁ; 후덜덜..
10월이라곤 달랑 하루 남았지만 정말 조심해서 써야하는거다 ㅠ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졸전한다고 여기저기 연락하고 문자하고
그분과도 개발한다고 맨날 연락해대서 통화료 신경쓸 새가 없었나..

그 어느 때보다도 잘 연락 못하고 바쁘게 산다 라고 느꼈었는데
저렇게 정량화된 수치가 딱 보여주는 결과는 참으로 당혹스럽다.
평소보다 2.6배 연락을 더 많이 했구나.

하지만 난 아직도 이 수치가 조작된 것이라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제길-_-
졸전한다고 엄마 카드값도 작렬인데 ㄷㄷㄷ
취직도 못하고 쫒겨나게 생겼네;


근데 왜 갑자기 파일업로드가 안되지 ;
뭐잘못건드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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